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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몸이 너무 아팠던 중년여인,,, 조회 : 122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7-21
50대의 중년의 여인 S씨는 건강하게 살아왔는데 어느날부터 너무나 몸이 아프고 온몸이 텅텅빈 듯 이그러져가는 듯 타는 듯한 고통이 찾아왔다.
50년을 살아오면서 건강하던 그였기에 너무나 이상하여 동네병원을 찾았으나 아무런 병명을 찾을수 없었고 너무 아팠던 그녀는 의사선생님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였으나 이상 없다는 말 뿐이였다.
그러면서 몸살기운이 아닌가 하면서 처방조제한 약만 지어주었다.
조제한 약을 부지런히 먹어보았지만 죽한사발 못 넘길만큼 몸이 아프고 저려오고 잠을잘수 없었으며 산 송장처럼 시름시름 말라갔다.
그러던자 가족의 권유로 유명하다는 대학병원을 찾아 이래저래 모든 검사를 실시하였으나 그저 아무런 증상이 없고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만 돌아올 뿐이었다.
고심끝에 백방으로 천지인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천지인선생님을 찾아서
만신창이 몸을 가족에게 끌리다 시피해서 관해보았다.
선생님은 웃으시며 병원에가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고 하시면서 몇가지 방책을 해주었다.
어차피 큰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녀보았고 말할수 없이 고통속에 보낸지라 반신반의 지푸라기 집는 심정으로 천운선생님이 일러주신 모든 방도를 실천하고 비법대로 한 결과 밥 한숟가락 못넘기던 몸이 하루반나절 지나면
서 죽을 겨우겨우 넘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한숨자고 일어나니 몸은 아팠지만 기운이 감도는거 같았고 이삼일 지나고 나서는 생기가 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며칠 지나서부터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거동을 할수 있게되었다.
그 여인은 천지인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를 하며 지금 사회사업가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그 비책을 일일이 나열하기는 힘들지만 이 모든 것이 천운선생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다고 생각되어질만큼 천운선생님의 공로와 공덕과 기도와 비법덕분이라고 조금도 의심치 않는다고 한다.
언제 그 아프고 죽을만큼 괴로웠던 시기가 있었냐는듯 건강을 되찾고 활력있게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